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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Train

DAY 27 Prayer for Peaceful Reunification

장차 통일 한국의 남북한 교회가 합력하여 세계복음화에 헌신하며 하늘의 평화를 온 땅에 증거하는 하나님의 선교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창조주 하나님, 한국의 예루살렘이라 불리던 평양과 북한 마을마다 다시 교회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교회마다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며, 주민들에게도 칭찬을 받는 교회가 되도록 복을 내려 주옵소서. 남녘의 교회도 아름다운 교회가 되어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는 주님의 명령을 실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로 다른 체제 속에서 살면서 수난과 인고의 세월을 걸어온 남북의 교회가 하나가 되어 복음을 위하여 충성을 다하게 하시고, “모든 족속으로 제자(마 28:19)”를 삼으라고 하신 명령을 수행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세계를 향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사 52:7)”,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구원을 공포(사 52:7)”하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사 52:7)”이 되는 아름다운 남과 북의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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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the churches in the North and the South cooperate after reunification, committing themselves to world evangelization, and becoming instruments of God’s mission as they testify to the peace of heaven.

Creator God, may churches be raised up again in Pyongyang, the Jerusalem of Korea, and in every village of the North. May every church give you glory. Bless them that their neighbors may also speak well of them. May the South Korean church also obey your command to “go into all the world and proclaim the good news (Mark 16:15).” After many years of suffering through different socio-political structures, may the churches in the North and the South become one, being faithful to your gospel and obeying your command to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Matthew 28:19).” May the churches of North and South Korea “bring good news (Isaiah 52:7)” of God to the world, “announce salvation (Isaiah 52:7)” as you desire, and become the “feet of the messenger” who climbs the mountain to announce that God reigns (Isaiah 52:7).
We pray in Jesus’ name,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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