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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Train

DAY 23 Prayer for Peaceful Reunification

let's put Korean first this week - scroll down to find English

북한에 마을마다 교회를 재건해 주시되, 교파로 분열되지 않은 하나의 교회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 남한에는 어느 곳을 가든 교회를 볼 수 있으며, 주변에 교회가 없어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교회를 성장시켜 주셔서 감사하나이다. 오히려 주변에 교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찾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에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북한에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싶어도, 평양의 봉수교회와 칠골교회 외에는 찾아갈 수 있는

교회가 많지 않습니다. 70여 년 전에 북한 곳곳에 산재했던 아름다운 예배당과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리던 평양을 기억합니다. 하나님, 북한지역에 다시 교회가 재건되어, 하나님의 진리와 영광을 만방에 선포하게 하여 주옵소서. 새롭게 재건된 북한교회는 남한교회처럼 교파와 교단으로 분열되지 않고 하나의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일치된 교회로서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용납하고 축복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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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your unified church, your church that is undivided by denominational disputes, in every North Korean village.

Lord of the church, thank you that churches can be seen everywhere in South Korea, and that anyone can find a neighborhood church in which to worship. It is heartbreaking that many do not seek you even with churches in their neighborhoods. But in North Korea there are few churches worshippers can attend. Now there are Bongsu Church and Chilgol Church in Pyongyang, but we remember that 70 years ago there were beautiful sanctuaries everywhere in the North, and Pyongyang was called the Jerusalem of the East.

God, rebuild the churches in the North, that they may proclaim your truth and glory to the nations. May the North Korean churches of the future not be divided along denominational lines as they are in South Korea. May they be one unified church. As one, may the Korean church accept each other’s differences and be a blessing to others.
We pray in Jesus’ name,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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